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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파' 유정의 파격적인 발언..."임신 잘 할 수 있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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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KBS2TV '빼고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정이 파격적인 발언을 했다.

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KBS2TV '빼고파'에서는 멤버들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하재숙이 있는 호텔로 찾아갔다. 김신영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하재숙은 크게 당황했다.

김신영은 호텔방에서 하재숙이 뭘 먹었는지 알아내기 위해 쓰레기통을 뒤지기 시작했다. 김신영은 호텔방에 있던 메뉴판을 집어들었고 이를 본 하재숙은 "보지도 못하냐"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아침으로 호텔 조식을 추천한다"라며 "아직 습관이 안돼 있으니까 천천히 조절해 먹는 게 중요하지만 고기 안심이나 메시드 포테이토, 구운 채소 같은 걸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김신영은 하재숙과 함께 배윤정 집을 찾아가기로 했다. 김신영은 차로 이동하면서 하재숙에게 "합숙 끝나고 제일 힘든 게 뭐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하재숙은 "힘든건 너의 전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하재숙은 "열심히 하고 있고 더부룩한건 확실히 없어졌다"며 "방귀가 진짜 줄었다"고 말했다.

이후 김신영과 하재숙의 깜짝 방문에 배윤정은 당황했다. 배윤정에게 김신영은 "언니는 정말 다이어트가 하고 싶냐"고 물은 뒤 집안에 있는 라면, 인스턴스 식품, 대용량 시리얼, 코코아, 육포, 쥐포 등을 찾아냈다. 이에 배윤정은 남편 것이라고 둘러댔다.

그런가하면 김신영은 배윤정 집 부엌을 뒤지다가 "나 여기서 가장 심각한 걸 발견했다"며 "대용량 초장이 있다"고 했다. 결국 배윤정은 미안하다며 육아 때문에 식단조절이 쉽지 않다고 했다.

이후 박문치와 고은아, 유정은 먼저 합숙소에서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

고은아는 음주를 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양심적으로 하고 싶어 그래도 약주를 먹었다"며 "이건 술이 아니라 약"이라며 애주가의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유정은 "다이어트를 해도 주기가 달라지거나 7일 이상 하거나 한 적이 없다"며 "주기가 규칙적이라 임신 잘 할 수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신영은 "나중에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겠다"고 했고 강주연은 축하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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