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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양미라, 독박 육아는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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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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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과 함께 한 시간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이번주 독박육아도 지자매와 함께. 오늘도 서호는 질질질.."이라는 글귀를 적었다. 이어 양미라는 해시태그를 걸고 "31주차"라고 적어 둘째 임신임을 한 번 더 강조했다.

최근 양미라는 방송에 나와 육아 중 울 뻔했다는 사연을 전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양미라는 이날 아들 서호, 지인과 함께 백화점 투어 등 즐거운 시간을 가진 듯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양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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