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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에 물 대신 '색칠'하는 미국…이렇게 된 무서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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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에서는 시들어버린 잔디에 물을 뿌리지 않고 초록색으로 칠한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이렇게 시든 잔디를 초록색으로 칠하고 있습니다.

[제프 존스/잔디 채색 서비스 이용자 : 이렇게 하면 일주일에 3번, 1분씩만 물을 줘도 돼요. 물 사용을 줄일 수 있는 거죠.]

잔디밭을 가꾸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합니다.

잔디는 수분에 민감한 식물이라 적절한 양의 물을 꾸준히 줘야 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