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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섹남' 박군? 토마토에 무슨 짓을... ♥한영 위한 차원이 다른 요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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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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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가수 박군이 기대 이상의 요리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결혼 한달차 신혼을 즐기고 있는 가수 한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남편 박군이 만들어준 요리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영은 "며칠 전 새벽에 만들어놓고, 아침에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고생했다고 만들어주는 거래요~~ 근데 왜 피드 안올리냐 그래서 올렸어요"라며 남편 성화에 올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입을 쪽 맞추는 홍학 모양으로 만든 토마토와 먹음직스럽게 버터구이가 된 채 올려진 옥수수죽 등이 놓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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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은 "저도 이 정도 만들면 자랑하고 싶을것 같아요~~ 인친님들 칭찬 좀 해주고 가세요"라며 남편 솜씨를 자랑했다. 이어 해시태그로 "홍학 토마토, 초당옥수수죽, 짱맛남, 알토란에서 배웠대요"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영의 사진에 지인들은 "어머 박군 완전 솜씨 있으시네" "어머 진짜 최고"라는 반응이었다.


결혼 후 한영은 박군의 음식솜씨를 담은 다양한 요리 사진을 인증했고, 박군 역시 새벽에 일하러 가는 자신을 위해 식사를 차려준 아내의 식탁사진으로 서로서로 아끼는 신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달 26일 결혼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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