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윤아, 각선미 뽐낸 '771만원' 초미니 패션…"어디 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스타일 몇대몇] 윤아, 리본핀+미니드레스로 러블리 패션…모델 룩 보니

머니투데이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사진=윤아 인스타그램, 미우미우(Miu Miu)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가 초미니 드레스로 각선미를 뽐냈다.

윤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는 윤아가 전날인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에 새롭게 문을 연 패션 브랜드 '미우미우'(Miu Miu) 매장을 찾았을 당시 찍은 사진이다.

머니투데이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속 윤아는 도트 모양의 자수 장식이 더해진 블랙 민소매 미니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쭉 뻗은 각선미를 뽐낸 윤아는 양말과 크리스탈이 장식된 블랙 슬링백 힐을 신어 소녀 같은 스타일을 완성했다.

머니투데이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윤아는 웨이브 머리를 반만 묶어 올려 리본핀으로 마무리한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한 한 손에는 큼직한 꽃무늬가 더해진 화이트 미니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머니투데이

/사진=미우미우(Miu Miu)/편집=이은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윤아가 착용한 의상과 슈즈는 모두 '미우미우' 제품으로, 걸친 아이템 값은 총 771만원에 달한다.

자수 장식이 더해진 미니드레스는 367만원이며, 함께 매치한 슬링백 힐은 145만원, 꽃 장식이 더해진 가죽 미니백은 259만원이다. 가방의 경우 국내에서는 갤러리아백화점 매장에서만 구입 가능하다.

윤아는 깜찍한 미니드레스를 리본 핀과 보석 장식 슬링백 힐과 함께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반면 룩북 모델은 보다 화려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모델은 자수 장식의 미니드레스에 굵은 골드 볼 목걸이와 귀걸이를 착용하고, 날렵한 캐츠아이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또한 모델은 양말과 함께 로퍼 가죽 스트랩에 페니 동전을 끼워넣은 듯한 장식의 키튼 힐을 택해 클래식한 룩을 완성했다.

한편 윤아가 소속된 그룹 소녀시대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약 5년 만에 '완전체' 컴백 소식을 알렸으며, 차기작으로는 그룹 2PM 출신 배우가 출연하는 새 드라마 '킹더랜드'(가제)를 선택했다. '킹더랜드'는 가식적인 미소를 견디지 못하는 재벌후계자 '구원'이 원치 않을 때도 직업상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지어야만 하는 '천사랑'과 만나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