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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감독 데뷔 이정재 "멋진 스파이물 만들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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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감독 데뷔 이정재 "멋진 스파이물 만들고 싶었다"

[앵커]

배우 이정재가 첫 연출작 '헌트'를 칸국제영화제에 선보였습니다.

30년 지기이자 동료 배우 정우성과 함께한 첩보 액션물인데요.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세계 최고 권위의 영화제에 초청된 소감은 어떤지 박효정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기자]

레드카펫 위로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입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