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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도 돌본 우크라 의사…'참상영상' 남기고 러군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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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크라이나 소식입니다. 러시아가 집중 공격을 퍼붓고 우크라이나가 결사항전했던 남부 마리우폴에서 수많은 군인과 민간인을 치료했던 한 의사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국적을 가리지 않고 다친 이들을 돌봤는데, 의사가 찍은 영상에 전쟁의 참상이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김석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상을 당한 군인이 구급차에 실려 황급히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