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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350세이브' 오승환 "구속·체력 문제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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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어제 프로야구 삼성의 오승환 선수가 리그 통산 350번째 세이브를 올렸는데요.

41살의 현역 최고령 투수지만 여전한 위력투로 400세이브를 약속했습니다.

송기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연장 10회 한 점차의 살얼음판 승부‥

'끝판대장' 오승환은 믿음직 했습니다.

안타를 맞긴 했지만 수비 도움으로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KBO리그 통산 350번째 세이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