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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이다영, PAOK와 작별…"루마니아서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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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전 여자배구 대표팀 세터 이다영(26)이 무적 상태가 됐다.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 구단은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와 구단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다영과 계약 종료를 알리며 "올 시즌 헌신한 이다영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다영은 지난해 2월 학창 시절 폭력 가해 폭로가 나온 뒤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 함께 PAOK 구단에 새 둥지를 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