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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결혼 후 첫 근황…설경구♥송윤아와 애정 뚝뚝 부부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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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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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손예진이 현빈과 결혼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19일 자신의 SNS에 "어젯밤"이라고 고즈넉한 저녁 풍경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예진이 SNS 활동을 재개한 것은 현빈과 지난 3월 결혼한 후 처음이다. 손예진은 현빈과 '세기의 부부'가 된 후 처음으로 SNS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현빈과 '세기의 결혼' 후 첫 게시물이 신혼의 꿀 떨어지는 일상을 담은 사진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예진은 설경구, 송윤아 부부의 자택에서 부부 모임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평소 절친한 설경구, 송윤아에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를 본 방송인 박경림까지 모여 결혼 뒤풀이를 즐기는 이들의 돈독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손예진은 "시간이 쌓이고 추억도 쌓이고. 좋은 날 좋은 순간"이라고 행복한 신혼을 만끽했다.

뒷모습만 보이는 남성은 현빈으로 추측된다. 현빈은 뒷모습만으로도 듬직한 남성미를 자랑, 그림 같은 신혼의 재미를 짐작케했다.

현빈, 손예진은 영화 '협상',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거쳐 실제 연인이 됐고, 지난 3월 결혼에 골인했다. 4월에는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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