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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사우스햄튼 꺾었다…맨시티 바짝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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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2위 리버풀이 사우스햄튼을 꺾고 선두 맨체스터 시티와 우승 경쟁을 최종전으로 이어갔습니다.

리버풀은 사우스햄튼 원정 경기에서 전반 13분 선제골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습니다.

사우스햄튼 레드먼드의 슈팅이 리버풀 수비 맞고 굴절되며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반격에 나선 리버풀은 전반 27분 동점골로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일본인 선수 미나미노가 디오구 조타의 패스를 받아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