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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잇는 낭보 전할까…칸국제영화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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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잇는 낭보 전할까…칸국제영화제 개막

[앵커]

세계 최고 권위의 영화제 칸 국제영화제가 우리시간으로 오늘(18일 03시) 오전 개막했습니다.

팬데믹으로 3년만에 정상 개최하는 이번 영화제에는 한국영화 두 편이 경쟁부문에 진출에 황금종려상 수상에 도전합니다.

박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레드카펫 위로 전세계 배우와 감독 등 영화인들이 환한 웃음으로 입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