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오경희 기자 = 키움증권은 18일 롯데정밀화학에 대해 제품·상품 가격의 초강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만5000원을 유지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국내 5월 초순 에피클로로히드린(ECH) 수출 가격은 톤당 3447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5% 상승했다.
이동욱 연구원은 “중국의 셧다운으로 인한 일부 전방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역내·외 공급 차질이 지속되며, 수급 타이트 현상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국내 5월 초순 에피클로로히드린(ECH) 수출 가격은 톤당 3447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5% 상승했다.
이동욱 연구원은 “중국의 셧다운으로 인한 일부 전방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역내·외 공급 차질이 지속되며, 수급 타이트 현상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국내 5월 초순 암모니아 수입 가격은 톤당 1110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연구원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가스 가격 급등으로 역외 암모니아 플랜트들의 가동률이 축소된 가운데, 전방 비료와 산업용 수요의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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