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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6월 11일 이후 청와대 상시개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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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6월 11일 이후 청와대 상시개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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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6월 11일 이후 청와대 상시개방 검토"

대통령실은 시민들에게 개방된 청와대 관람과 관련해 다음 달 11일 이후로 상시 개방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오진 대통령실 관리비서관은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1단계 개방을 5월 22일까지 하고, 2단계 개방을 6월 11일까지 한다"며 "경복궁 관람하듯이 누구나 편하게 청와대를 볼 수 있게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비서관은 청와대 민간 위탁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관리 주체를 어떻게 할지 검토하고 있다"고 말하며, 내년에 청와대 관리를 민간에 위탁할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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