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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뉴욕대 입학 19살 딸 둔 엄마의 망언 "두턱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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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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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이혜원이 망언을 내뱉었다.

지난 17일 오후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빼면 큰일 ㅋㅋㅋ 두턱 실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골프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마스크를 벗고도 셀카를 남기고 있는데 그는 화려한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이혜원은 두턱이라고 하지만 망언으로만 보인다. 결점이라고는 일도 없는 이혜원의 비주얼은 팬들의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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