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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으로 보기 어렵다"…"입장문 자체가 2차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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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당내 성폭력 피해를 폭로한 강민진 청년정의당 전 대표와 정의당 사이에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의당이 성폭력으로 보기 어렵다고 해명하자, 강 전 대표는 2차 가해라며 반발했습니다.

강민우 기자입니다.

<기자>

강민진 청년정의당 전 대표는 SNS를 통해 당에서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당 전국행사 뒤풀이 자리에서 한 광역시도당 위원장이 신체 접촉을 했고, 지난 3월 청년정의당 당직자가 성폭력을 가했다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