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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암 갈린 외국인 선수 성적표...삼성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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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4분의 1지점을 돈 프로야구, 외국인 선수들의 성적표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푸이그를 포함해 부진한 선수들의 중도 퇴출이 거론되고 있는 반면, 삼성은 외국인 3인방이 펄펄 날고 있습니다.

신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KBO에서 가장 유명한 외국인 선수인 야시엘 푸이그가 이름값을 못하고 있습니다.

타율 2할 1푼, 홈런 4개에 그치며 몸값 12억이 아깝다는 키움 팬들의 원성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