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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월 14만 원에 청소 · 세탁 · 요리까지…그 지역과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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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청소와 세탁, 요리 등 집안일을 돕는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맞벌이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에 '가사지원 서비스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범사업은 서울과 울산, 강원 동해시에서 실시됩니다.

가구 소득에 따라 월 2만4000원에서 14만4000원을 내면 서비스 인력이 한 달에 4번, 찾아와 회당 4시간씩 가사일을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