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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사상 최대 K팝 콘서트…"독일 축구장서 4만명 한국어 떼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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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몬스타엑스·NCT드림·엔하이픈·마마무 등 정상급 총출동

14∼15일 프랑크푸르트 도이체 방크 파크서 유럽 관객 연인원 6만8천명

(프랑크푸르트=연합뉴스) 이율 특파원 = "와아아아아아~", "이히 리베 오이히(여러분, 사랑합니다)"

14일(현지시간) 저녁 과거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이 소속돼 있던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팀의 홈구장이었던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 방크 파크는 유럽 전체에서 몰려온 K팝 팬들의 귀청이 찢어질 듯한 함성으로 가득 찼다.




모두 4만4천여석을 가득 채운 K팝팬들은 무대에 오른 가수들의 이름을 연호하며, 떼창을 하는 장관을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