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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드라마 '쉬헐크', 디즈니 실수로 공개일 유출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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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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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드라마 '쉬헐크'(감독 캣 코이로, 아누 발리아)의 공개일이 유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디즈니 영국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쉬헐크'가 디즈니+에서 8월 17일 공개된다는 정보가 올라왔다.

이는 다른 곳에는 올라오지 않았던 정보로, 이후 홈페이지에서 정보가 내려가 확인할 수 없게 됐다.

이미 마블 스튜디오는 MCU 드라마 '미즈 마블'의 공개일을 6월 8일로 확정했으며, '토르: 러브 앤 썬더'의 개봉일을 7월 8일(국내 기준 7월 6일)로 정해둔 상황. 때문에 공개일에 변동이 없다면 올해 MCU 작품은 3월부터 8월까지 매달 공개되게 된다.

한편, 10부작으로 제작된 '쉬헐크'는 브루스 배너/헐크(마크 러팔로 분)이 출연하는 작품으로, 에밀 블론스키/어보미네이션을 연기한 팀 로스도 복귀한다. 이외에 주인공인 제니퍼 월터스/쉬헐크는 타티아나 마슬라니가 맡으며, 빌런 티타니아는 자밀라 자밀이 연기할 예정이다.

사진= 마블 스튜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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