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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한유라, 볶음밥 앞에 두고 알콩달콩…그리운 남편 "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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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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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하와이에 머물고 있는 한유라가 남편 정형돈과의 즐거운 한때를 추억했다.

한유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볶음밥을 앞에 두고 알콩달콩 하던 우리의 그때 또 가쟈 Photo by 심여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휴대폰 화면을 보며 미소 짓는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술기운으로 벌겋게 달아오른 정형돈의 얼굴과 옆에서 사랑스럽게 웃고 있는 한유라의 표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텐트가 보이는 뒷배경과 테이블에 놓인 음식으로 미뤄볼 때 지인들과 캠핑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는 4살 연상의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9월 13일 결혼, 201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미국 하와이에서 두 딸과 거주 중이다.

사진 = 한유라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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