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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슈돌' 김태균 딸에게 "세상에 진처럼 잘생긴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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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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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또 최고의 외모라고 언급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진의 이름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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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 선수이자 현 KBS N SPORTS 해설위원 김태균은 딸들에게 지금 만날 예정인 삼촌이 BTS의 진을 닮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매우 잘생긴 진의 영상과 함께 '진의 도플갱어 등장?'이라는 자막이 나왔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소유진은 "정말? 말도 안돼! 나 진 제일 좋아하는데!"라고 말했다.

김태균의 딸 효린은 "세상에 그런 사람이 있나?", "진처럼 잘생긴 사람이 없는데!"라며 세상에 진처럼 잘생긴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진은 최근 멕시코 방송국 라스 에스트레야스(Las Estrellas)의 TV 시리즈 '라 로사 데 과달루페'(La rosa de Guadalupe)에서도 두 소녀의 대화 사이에 '가장 잘생긴 남자'로 언급돼 뜨거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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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인 사라가 진이 가장 잘생긴 사람이라며 휴대폰 속에 있는 진의 사진을 친구에게 보여준 것.

10년이 넘게 동고동락한 멤버들에게도 몰표를 받으며 '조각상 같은 멤버', '얼굴천재' 1위로 뽑히는 진은 줄곧 "우리는 진 형을 통해서 세계평화를 보일 거야", "진짜 세상에서 제일 잘생겼습니다" 등 멤버들의 극찬을 받아왔다.

빅히트 연습생 출신 김지훈은 "석진(진의 본명)이 형은 제가 실제로 본 사람 중에 제일 잘생겼어요"라고 밝히며 "세상에서 제일 잘생겼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빅히트 연습생 출신으로 '시맨틱 에러'(Semantic Error)를 통해 열띤 반응을 얻고있는 박서함 또한 "실물을 보고 너무 잘생겨서 놀랐던 실물 깡패 연예인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석진이 형이 태어나서 본 제일 잘생긴 얼굴"이라고 말한 바 있다.

같은 그룹 멤버들이나 빅히트 연습생들뿐 아니라 진을 직접 본 다른 연예인들 또한 실물 1위 연예인으로 뽑히는 진의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방송인 서장훈, 배우 이이경, 배우 송강, 가수 슬리피 등이 진의 깜짝 놀랄만큼 압도적인 최고의 미모에 대한 후기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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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과 화보 촬영 등을 함께 한 스탭들은 "진은 얼굴 천재다. 그에게 보정은 낯선 단어, 어떤 툴도 필요 없다", "제일 잘생겼다" 등의 소감 등을 남겼으며 지난 1월 보그(VOGUE)의 디렉터는 방탄소년단과의 작업을 마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진의 사진을 게시하며 "정말 멋진 인터뷰이(Super nice interviewee)였어요. 실제로 보니 훨씬 잘생겼네요"라는 실물 후기를 남기며 멤버 중 유일하게 진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했다.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에서 멤버들의 안전을 담당한 미국 현지 관계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실물에 대해 "진은 너무 잘생겨서 비현실적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진의 미모가 복도 전체를 환히 비춘다고 말하며 진에게 실물 "10점 만점에 100점"이라는 최고 점수의 10배의 점수를 주었다.

진은 세계 최고 미남(Most Handsome Man in the World) 1위 등 각종 비주얼킹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팬들과 대중을 넘어 전문가들에게까지 세계 최고의 미남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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