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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송해, 아산병원 입원 중…"위중한 상태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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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송해. 사진|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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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송해(95)가 입원했다.

15일 YTN에 따르면 송해는 최근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위중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송해는 지난해에도 두 차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송해는 지병인 폐렴 등을 이유로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검사 및 치료를 받아오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에서 코로나19에 돌파감염돼 걱정을 사기도 했다.

'국민 MC'로 불리는 송해는 1955년 창공악극단을 통해 데뷔해 66년째 연예계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 1988년 5월부터 현재까지 '전국노래자랑' MC를 맡고 있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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