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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 김다미, 이렇게 섹시했었나..초밀착 H라인도 착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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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 김다미, 이렇게 섹시했었나..초밀착 H라인도 착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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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다미 인스타그램

사진=김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다미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김다미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펜디 앰버서더가 된 김다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다미는 몸에 딱 달라붙는 크롭티, 스커트 세트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다미는 최근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통해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인해 다시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당하게 되면서 겪는 두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다. 또 오는 6월 15일 영화 '마녀2' 개봉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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