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장, 2차장, 6비서관, 1센터장
[이데일리 최훈길 박태진 기자]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에 임명된 김성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외교·안보 분과 간사(고려대 교수·전 외교부 차관)는 1일 서울 통의동 기자회견장에서 향후 대북정책 기조에 대해 질문을 받자 “북한과의 관계를 무조건 따라가는 관계라기보다는 동등한 입장에서 비핵화할 것”이라며 “원칙 있는 남북관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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