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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스웨덴, 오는 5월 나토 가입 의사 표명할 듯…'러 우크라 침공'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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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스웨덴, 오는 5월 나토 가입 의사 표명할 듯…'러 우크라 침공'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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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매체 "5월16일 주 중 양국 정상 나토 가입 계획 공개 할 수 있어"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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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정윤영 기자 = 핀란드와 스웨덴이 오는 5월에 함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에 가입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할 예정이라고 25일(현지시간) 핀란드 일타레흐티와 스웨덴 엑스프레센이 보도했다.

일타레흐티는 "핀란드와 스웨덴 정상들이 다음 달 16일 주 중 만날 계획"이라며 "이후 동맹 가입 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힐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실제로 핀란드와 스웨덴 내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안보 우려로 나토 가입 찬성 여론이 강해지고 있다.

앞서 핀란드와 스웨덴이 오는 6월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나토 회의에서 가입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는 관측이 현지 매체 등을 통해 제기됐다.

일탈레흐티는 핀란드의 나토 가입 결정이 5월 첫 2주 안에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kxmxs41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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