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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처음으로 오미크론 하위 변이 BA.2.3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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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처음으로 오미크론 하위 변이 BA.2.3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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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코로나19 봉쇄령이 내려진 중국 상하이 거주 지역 입구에서 방역요원들이 주민과 어린이를 버스에 태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8일(현지시간) 코로나19 봉쇄령이 내려진 중국 상하이 거주 지역 입구에서 방역요원들이 주민과 어린이를 버스에 태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중국 옌타이에서 오미크론 하위 계통의 새로운 변이인 BA.2.3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국 인터넷 매체인 펑파이에 따르면 옌타이 당국은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16명에게서 BA.2.3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BA.2.3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옌타이 당국에 따르면 16명의 확진자는 모두 동일한 경로로 확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jr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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