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도 산하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3일 기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총 누적 거래액이 1천4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순이용자 수는 약 45만명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2020년 12월 서비스를 개시한 배달특급은 지역화폐와의 연계를 통해 지난해 30개 경기도 시군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히면서 현재까지 약 73만명의 가입회원과 약 5만개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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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
지난달 순이용자 수는 약 45만명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2020년 12월 서비스를 개시한 배달특급은 지역화폐와의 연계를 통해 지난해 30개 경기도 시군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히면서 현재까지 약 73만명의 가입회원과 약 5만개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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