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사무엘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월 방일 일정에 맞춰 한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일본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가 당초 이달 말로 추진했던 바이든 대통령의 일본 방문 일정이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바이든 대통령 방일에 맞춰 개최하려던 쿼드 정상회의(미국·일본·인도·호주)도 미뤄졌다.
바이든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월 방일 일정에 맞춰 한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일본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가 당초 이달 말로 추진했던 바이든 대통령의 일본 방문 일정이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바이든 대통령 방일에 맞춰 개최하려던 쿼드 정상회의(미국·일본·인도·호주)도 미뤄졌다.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가 다음달 말을 염두에 두고 바이든 대통령의 방일 일정을 재조정 중이라고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방일 일정에 맞춰 한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고도 전했다.
김사무엘 기자 samuel@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