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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향 향 맡는 오세훈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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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향 향 맡는 오세훈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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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제77회 식목일인 5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세종로공원에서 열린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행사에서 서향(천리향) 향을 맡고 있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중단했던 식목일 행사를 3년 만에 재개해 목수국, 서향(천리향) 등 나무 600그루를 현장에 온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줬다. 2022.4.5/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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