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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클라스' 심채경 박사가 들려주는 달, 韓 최초 달 탐사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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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클라스' 심채경 박사가 들려주는 달, 韓 최초 달 탐사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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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심채경 박사가 달 탐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서는 한국천문연구원 심채경 박사가 출연해 달의 탄생부터 달의 모든 것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특별 학생으로 우주소녀 다영과 차클의 영원한 삼촌 김형규가 출연해 이야기에 풍성함을 더한다.

심채경 박사는 2019년 세계 저명한 학술지 네이처가 꼽은 ‘미래 달 탐사를 이끌 세계 과학자 5인’ 중 한 명으로, 한국 달 연구의 핵심 인물이다. 최근 세계 각국이 달 탐사 경쟁에 뛰어들고 있고, 우리나라 역시 올해 8월 우리 역사상 최초로 달 탐사를 떠날 계획을 세운 이 시점에 심채경 박사가 직접 우리나라 달 탐사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1992년부터 진행된 우리나라의 달 탐사 도전은 올해 8월 국내 최초 달 탐사선 발사로 결실을 본다. 달 궤도선은 달 주변을 돌며 탐사 활동을 하는 우주선을 말하는데, 우리나라는 2022년까지 시험용 달 궤도선을 발사한 뒤 2030년까지 달 착륙 탐사를 시도할 계획이라고 한다. 특히 달 착륙선의 본체와 관측기기는 우리나라가 직접 개발했다고 해서 학생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는데, 달 탐사를 위한 위대한 도전이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심채경 박사와 함께하는 달 탐사 이야기는 3일 오전 10시 30분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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