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스윙스가 카페를 정리하며 심경을 전했다.
31일 래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로서 끝. 내가 태어나서 한 사업 경험 중 가장 심하게 발린 경험. 그럼으로 더 배우게 된"이라고 적었다.
스윙스 인스타그램 |
스윙스가 카페를 정리하며 심경을 전했다.
31일 래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로서 끝. 내가 태어나서 한 사업 경험 중 가장 심하게 발린 경험. 그럼으로 더 배우게 된"이라고 적었다.
이어 "누구보다 도와준 우리 식구들한테 슈퍼 초 감사! 그리고 우리 손님들 너무너무너무 감사요. 잘 못해줬다면 미안해요! 그리고 건물주는 진짜 천벌 받을 거야. 아무튼 많은 추억과 사람들과 모든 것 다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스윙스는 31일을 마지막으로 카페를 폐업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카페는 스윙스가 전 연인이었던 임보라와 함게 오픈한 카페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두 사람은 결별 후에도 동업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해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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