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자영업 단체, 거리두기 완화에 "무의미한 지침 폐지해야"

YTN
원문보기

자영업 단체, 거리두기 완화에 "무의미한 지침 폐지해야"

속보
장동혁. 이준석 만나 "대장동 항소포기·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이뤄내야"
자영업자 단체들은 정부가 거리두기 지침을 소폭 완화하기로 한 데 대해 무의미한 방역 지침을 즉각 폐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소상공연연합회는 논평을 내고 영업시간과 인원 제한 위주의 방침이 확진자 수 감소에 영향을 줬다는 근거가 부족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외식업중앙회와 유흥음식업중앙회 등 14개 단체로 구성된 코로나19 피해 자영업 총연합도 입장문을 내고 방역에 큰 효과가 없는 확산 통제전략을 수정하고 시간제한은 당장 폐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