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옛 수도여자고등학교 부지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건립 공사 착공 및 안전서약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신청사는 지방청사 표준 설계면적기준을 준수, 연면적 3만9937㎡(대지면적 1만3214㎡) 규모의 지하 3층, 지상 6층 건물로 설계됐다. 2022.3.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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