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최재형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오후 민간재개발 후보지인 서울 종로구 창신동 23번지 일대를 찾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2022.03.21 mironj19@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