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대위원장이 당내 사퇴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초·재선 의원들을 잇따라 만나 의견을 듣습니다.
윤 비대위원장은 오늘 오전에는 재선 의원들과, 오후에는 초선 의원들과 각각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대선 패배 이후 당 수습과 쇄신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특히 민주당 내부에선 대선 패배의 책임이 있는 윤 위원장이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에서 윤 위원장은 항상 여러 의견이 있다면서 직접 듣고 입장을 얘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비대위원장은 오늘 오전에는 재선 의원들과, 오후에는 초선 의원들과 각각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대선 패배 이후 당 수습과 쇄신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특히 민주당 내부에선 대선 패배의 책임이 있는 윤 위원장이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에서 윤 위원장은 항상 여러 의견이 있다면서 직접 듣고 입장을 얘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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