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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장동 부정부패 확실히 진상 규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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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장동 부정부패 확실히 진상 규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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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인선 결과 발표를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인수위원장에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부위원장에는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2022.3.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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