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에게 전화를 걸어 이번 대통령 선거 낙선을 위로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5분간 심 후보와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대 대선 심상정 후보 선대위 해단식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3.10. |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에게 전화를 걸어 이번 대통령 선거 낙선을 위로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5분간 심 후보와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통화에서 심 후보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전날인 지난 1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게도 낙선 위로 전화를 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도 전날 오전 통화를 해 축하 인사를 하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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