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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의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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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의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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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5·18 유가족 고유 위자료 청구권 소멸 안 돼"…파기환송

(대전=뉴스1) 구윤성 기자 =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8일 오후 대전 유성구 노은역 앞에서 열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상식이 승리합니다' 유세에서 일부 지지자들이 대장동 관련 피켓을 들고 있다. 2022.3.8/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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