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속한 주불 진화 위해 가용자원 총동원 지시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7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의 둔기 피습과 관련해 "선거 폭력은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다.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혐오와 폭력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산불 진화 상황을 보고 받고 "조속한 주불 진화를 위해 추가 헬기 투입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라"며 "이재민 주거지원과 함께 피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농민에 대한 금융지원과 영농지원을 신속하게 집행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산불 진화와 이재민 지원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소방관, 특수진화대, 군경 지원 인력, 지자체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원 인력의 숙식과 안전에도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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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열린 제1회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입학식 및 비전 선포식 축사를 영상으로 전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2.03.02.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뉴시스화상 |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7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의 둔기 피습과 관련해 "선거 폭력은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다.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혐오와 폭력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산불 진화 상황을 보고 받고 "조속한 주불 진화를 위해 추가 헬기 투입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라"며 "이재민 주거지원과 함께 피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농민에 대한 금융지원과 영농지원을 신속하게 집행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산불 진화와 이재민 지원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소방관, 특수진화대, 군경 지원 인력, 지자체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원 인력의 숙식과 안전에도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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