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문대통령, 패럴림픽 개막에 "한계 넘어 도전, 모두의 자랑"

연합뉴스 임형섭
원문보기

문대통령, 패럴림픽 개막에 "한계 넘어 도전, 모두의 자랑"

속보
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한병도·백혜련 '결선 투표'
'베이징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파이팅'(영종도=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과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윤경선 선수단장, 레드엔젤 응원단이 25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출국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2.25 jieunlee@yna.co.kr

'베이징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파이팅'
(영종도=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과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윤경선 선수단장, 레드엔젤 응원단이 25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출국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2.25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4일 '2022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이 개막한 것과 관련해 "한계를 넘어 도전해 온 우리 대표 선수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SNS에 올린 글에서 "혹독한 노력으로 태극마크의 자부심을 만들어낸 선수들은 이미 모두의 자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에게는 패럴림픽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이 있다. 1988년 사상 최초로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서울에서 같은 시기에 치러내며 세계 스포츠의 새역사를 썼다"고 떠올렸다.

이어 "4년 전 평창에서는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을 점화해 세계인의 꿈과 열정, 평화의 미래를 환히 밝혔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선수단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다. 정부는 우리 선수들이 아름답고 감동적인 경기를 안전하게 펼칠 수 있도록 매 순간 함께하며 동행할 것"이라며 "우리 선수단과 국민들은 마음과 마음을 이어 '뜨겁고 큰 하나'를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hysup@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