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은 이날 낸 목회서신에서 "우크라이나의 회복과 난민 구호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힘을 모아야 한다"며 이같이 요청했다.
이 단체는 "여러 기독교 엔지오(NGO)와 함께 우크라이나 회복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며 "어린이와 노약자를 돌보는 일, 난민구조와 구호, 그리고 선교 현장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에도 "분명한 정의의 가치와 기준을 가지고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처해야 할 것"이라며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의 비극을 잊지 말고,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ddi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