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대전에서 재회' 류현진-푸이그, 만나자마자 유쾌한 장난치는 '다저스 절친'

스포티비뉴스 곽혜미 기자
원문보기

'대전에서 재회' 류현진-푸이그, 만나자마자 유쾌한 장난치는 '다저스 절친'

서울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뛸 당시 절친이었던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와 대전에서 재회했다.

메이저리그는 현재 노사단체협약 결렬로 직장 폐쇄 상태가 이어져 류현진은 친정 한화 구단에서 함께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푸이그는 이번 시즌 외국인 신인 선수 몸값 상한선인 100만 달러, 우리 돈 약 11억 7천만 원에 키움과 계약했다.

LA 다저스 '절친' 이었던 류현진과 푸이그는 4일 열릴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연습 경기에 앞서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류현진은 3루 쪽에서 키움 선수들과 악수를 했고 푸이그가 그라운드에 모습을 나타내자 어깨동무를 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푸이그, '헤이 현진!'



류현진-푸이그, 반가움에 어깨동무


대전에서 재회한 '다저스 절친'


한국에서 다시 만난 류현진과 푸이그



류현진, 푸이그의 모자를 툭! 유쾌한 장난


류현진, '푸이그 얼른 훈련하러 가!'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