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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사전투표일인 4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시지를 통해 "민주공화국의 주권자로서 국민 모두 신성한 투표권 행사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독려 메시지를 던졌다.
문 대통령은 "오미크론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정부는 확진자까지도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선거관리와 선거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오미크론은 곧 지나가겠지만, 우리의 민주주의는 영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참여하는 사람은 주인이요, 참여하지 않는 사람은 손님이다'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을 인용하며 "투표가 더 좋은 정치, 더 나은 삶, 더 많은 민주주의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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