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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 침공 일주일째…유엔 "누적 난민 약 83만6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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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 침공 일주일째…유엔 "누적 난민 약 83만6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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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와 접경 지역인 폴란드 메디카의 국경 검문소에 아이를 안은 우크라이나 피난민이 도착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우크라이나와 접경 지역인 폴란드 메디카의 국경 검문소에 아이를 안은 우크라이나 피난민이 도착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일주일째로 접어든 2일 유엔이 지금까지 발생한 우크라이나 난민 수는 약 83만6000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은 유엔난민기구(UNHCR) 웹사이트를 인용, 총 83만5928명이 국경을 탈출했다"며 "전날 오후 발표된 67만7000명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라고 보도했다.

이들 중 절반 이상인 약 45만 명이 폴란드에 입국한 것으로 UNHCR은 파악하고 있다.
sab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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