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성락 기자] 메이저리그 직장 폐쇄 여파로 친정팀 한화 이글스 스프링캠프에서 훈련 중인 토론토 8000만 달러 사나이 류현진이 불펜피칭을 진행했다. 류현진은 한화 스프링캠프에서 불펜피칭을 선보이며 많은 조언이 필요한 유망주 선수들에게 좋은 멘토의 모습을 보였다. 토론토 류현진이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2022.02.28 /ksl0919@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