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8일(현지시간) 진행한 첫 벨라루스 회담이 끝났다고 로이터통신이 타스통신은 인용해 보도했다. 양측은 벨라루스 현지 시간 기준으로 오후 1시10분부터 협상을 시작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양측이 머리를 맞댄 건 이번이 처음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사진=AFP 제공)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사진=AFP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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