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욱 국방부 장관과 정석환 병무청장이 자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대한 현안질의를 위해 개최됐다. 2022.02.28 yooksa@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