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등 7개 국가 워킹홀리데이 대상자 7만~10만원 할인
아시아나항공 제공 © 뉴스1 |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호주관광청과 함께 호주 워킹홀리데이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7개 국가 청년들 중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워킹홀리데이 대상자에게 항공권을 최대 7만~10만원을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3월1일부터 4월19일까지 진행된다. 비자 발급 후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 비자 번호를 입력하면 특가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호주관광청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완료한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에게는 오는 6월30일까지 호주 도착 시 비자 신청비 495 호주달러(한화 약 45만원)을 전액 환불해준다. 비자 신청비 환불 신청 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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