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러, 침공 이후 4300명 군인·146대 탱크 잃어" 우크라 국방부(상보)

뉴스1
원문보기

"러, 침공 이후 4300명 군인·146대 탱크 잃어" 우크라 국방부(상보)

속보
李대통령, 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교민 보호·철수 신속 집행" 지시
우크라이나 군사들이 러시아군과의 교전 현장에서 파손된 차량을 지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우크라이나 군사들이 러시아군과의 교전 현장에서 파손된 차량을 지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는 동안 약 4300명의 군인을 잃었다고 한나 말리야르 우크라이나 국방부 차관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그는 이날 SNS를 통해 "러시아는 약 146대의 탱크와 27대의 항공기, 26대의 헬리콥터를 잃었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mine124@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